157년 만에 새단장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8-25 00:33
입력 2026-08-25 00:33
157년 만에 새단장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다른 곳으로 옮겼던 신주를 다시 제자리로 모시는 환안(還安) 행차가 진행되고 있다. 대성전이 157년 만에 대규모 보수공사를 하면서 유교 성현 39위의 위패는 성균관 비천당에 임시 봉안됐었다.
이지훈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다른 곳으로 옮겼던 신주를 다시 제자리로 모시는 환안(還安) 행차가 진행되고 있다. 대성전이 157년 만에 대규모 보수공사를 하면서 유교 성현 39위의 위패는 성균관 비천당에 임시 봉안됐었다.

이지훈 기자
2026-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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