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1억 격려금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8-21 00:00
입력 2026-08-21 00:00

윤홍근 회장 “좋은 결실 이어지길”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앞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격려금을 전달했다. 그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BQ는 지난달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코칭스태프에게 순살크래커, 치즈볼 등 복날 특식 500인분을 제공한 바 있다. 

김현이 기자
2026-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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