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토교통부 장관-서울시장 주택공급 회동

수정 2026-08-20 11:01
입력 2026-08-20 11:01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시작하며 악수하고 있다. 2026.8.20 공동취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 협의를 위해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2026.8.20 연합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만나 주택 공급 관련 현안 논의를 위한 회동에 돌입했다.

이번 만남은 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용산공원 부지 활용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양 기관 간의 팽팽한 이견 속에서 성사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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