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4년 중임·연임 개헌 입장 변함없어…임기단축 필요하면 수용”
이보희 기자
수정 2026-08-14 19:20
입력 2026-08-14 19:20
[속보] 李대통령 “4년중임 또는 4년연임 개헌 입장 변함없어”
[속보] 李대통령 “대통령 권한 국회로 분산…임기단축 필요하면 수용”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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