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 얼굴 절반 뒤덮은 문신…충격 근황

수정 2026-08-14 10:14
입력 2026-08-14 10:00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컷


래퍼 스윙스가 강렬한 비주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안겼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측은 배우로 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스윙스는 얼굴 절반을 문신으로 도배한 채 살벌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탄탄하게 벌크업된 체격과 압도적인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스윙스는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의 고등학교 동창인 아브라함 역을 맡았다. 사진 속에서는 누군가를 거칠게 붙잡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그가 극 중 어떤 역할과 관계를 맺고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음악을 넘어 예능과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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