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만에 그라운드 복귀… 다시 한번 고개 숙인 배재고
수정 2026-08-13 00:46
입력 2026-08-13 00:02
뉴시스
‘지역비하’ 응원으로 전국대회 출전 1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45일 만인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인천고를 상대한 배재고는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석을 향해 90도로 머리를 숙이며 앞선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이날 배재고는 인천고에 5-8로 지면서 대회 1회전 탈락했다.
뉴시스
2026-08-13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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