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참여

김예슬 기자
수정 2026-08-13 00:01
입력 2026-08-13 00:01
우리은행 제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은행은 정 행장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을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확산하자는 취지다. 참여자가 캠페인 취지를 담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행장은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돕고 살리는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김예슬 기자
2026-08-13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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