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 태극기 관람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8-12 17:59
입력 2026-08-12 17:57
미국, 중국, 맥시코, 카자흐스탄 등 국외 거주 5개국 독립유공자 후손 26명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진관사 태극기 원본을 관람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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