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 무너진 콜롬비아
수정 2026-08-12 00:03
입력 2026-08-12 00:03
칼리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강진이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가운데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인구 3위 대도시인 칼리의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생존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로 기록된 이번 지진으로 최소 179명이 사망하고 10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칼리 AP 연합뉴스
2026-08-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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