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8-11 00:24
입력 2026-08-11 00:24
이지훈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기념 문안이 걸려 있고, 한 시민이 꿈새김판 속 태극기를 직접 쥔 듯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훈 기자
2026-08-11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