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현장실습 마무리… 이수생 182명 배출

수정 2026-08-10 14:22
입력 2026-08-10 14:22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실습생과 실습슈퍼바이저가 함께 실습평가회를 집단수퍼비전(집단 지도)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2026학년도 1학기 사회복지현장실습 과목을 마무리하고 182명의 이수생을 배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학생들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기관 등에서 160시간의 현장실습을 하며 사회복지 실무 역량을 쌓았다.


이번 실습은 성동·광진구 지역 주요 복지기관을 비롯한 100여 개 기관과 연계해 진행됐다. 실습생들은 지역사회복지, 노인 돌봄, 장애인 자립지원, 아동 돌봄, 노인 주야간 보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장은 “현장실습은 예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에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을 지도해 준 실습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태곤 리포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