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앤 해서웨이, 당당한 D라인 레드카펫

수정 2026-08-10 13:40
입력 2026-08-10 13:40
영화배우 앤 해서웨이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앤 해서웨이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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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앤 해서웨이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배우 사샤 피에터즈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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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조던 알렉사 데이비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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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토르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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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메이지 스텔라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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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낸 레드카펫 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앤 해서웨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위치한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해서웨이는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하이로우 홀터넥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임신 중에도 자신의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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