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8년 만에 태어난 아기사자 ‘라온’ 공개

수정 2026-08-06 00:18
입력 2026-08-06 00:18
에버랜드 8년 만에 태어난 아기사자 ‘라온’ 공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태어난 지 약 두 달 된 아기 사자 라온이를 5일부터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8년 만에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 태어난 수컷 사자 라온이는 출생 직후 어미 사자가 돌보지 못해 사육사들의 인공 포육으로 키워졌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인 양창섭 선수가 “씩씩하게 자라 언젠가 사파리의 왕이 되길 바란다”며 ‘라온’이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 사진은 라온이가 에버랜드 사파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태어난 지 약 두 달 된 아기 사자 라온이를 5일부터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8년 만에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에서 태어난 수컷 사자 라온이는 출생 직후 어미 사자가 돌보지 못해 사육사들의 인공 포육으로 키워졌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인 양창섭 선수가 “씩씩하게 자라 언젠가 사파리의 왕이 되길 바란다”며 ‘라온’이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 사진은 라온이가 에버랜드 사파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6-08-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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