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 출시

수정 2026-08-05 11:00
입력 2026-08-05 11:00
요즘(YOZM) 제공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그릭요거트에 아사이베리를 블렌딩한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즘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꾸덕한 식감에 아사이베리의 상큼달콤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식사와 간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그릭요거트에 과일, 그래놀라 등을 조합한 파르페와 요거트볼이 인기 디저트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짙은 색감과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아사이베리 역시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되는 추세다.

요즘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만나는 채널을 더 넓혀 가고 있다. 국내 주요 편의점 3사와 컬리, 쿠팡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GS25,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주요 편의점 3사와 컬리, 쿠팡에서 판매된다.

홍예림 요즘 마케팅 매니저는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는 요즘이 보유한 그릭요거트 제품력에 아사이베리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맛과 건강, 편의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그릭요거트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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