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즈 취하는 ‘오디세이’ 감독과 배우들

수정 2026-08-03 10:58
입력 2026-08-03 10:58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부터)과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맷 데이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부터),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맷 데이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맷 데이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맷 데이먼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6.8.3 연합뉴스


영화 ‘오디세이’의 주역들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기념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을 비롯해 명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맷 데이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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