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감독

수정 2026-07-30 10:17
입력 2026-07-30 10:17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에서 열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30일 오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번 청문회는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 등 부진한 성적을 거둔 이후, 축구협회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책임 소재를 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위는 이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홍명보 전 감독, 주요 임원진을 증인으로 채택해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에 대한 적절성과 밀실 행정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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