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현장감식… 화재원인 추정 증거물 수거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7-29 00:43
입력 2026-07-29 00:43
홍윤기 기자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와 인천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0개 기관은 35명을 투입해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는 비닐팩 8팩 분량의 배터리와 금속류가 포함된 생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홍윤기 기자
2026-07-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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