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줄이고 밤 더한 ‘서울밤단팥빵’ 출시

유규상 기자
수정 2026-07-27 00:42
입력 2026-07-27 00:42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손잡고 ‘서울빵’ 후속작인 ‘서울밤단팥빵’을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4월 출시 이후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달성해 큰 인기를 얻은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의 후속 제품이다. 당도를 약 36% 낮춘 서울단팥빵의 단팥소에 밤을 추가해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제품은 2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 고려당 매장 2곳에서 판매한다. 각 매장의 ‘서울 코너’에서는 ‘서울빵 1탄’ 제품인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도 함께 판매한다.
유규상 기자
신제품은 4월 출시 이후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달성해 큰 인기를 얻은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의 후속 제품이다. 당도를 약 36% 낮춘 서울단팥빵의 단팥소에 밤을 추가해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제품은 2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 고려당 매장 2곳에서 판매한다. 각 매장의 ‘서울 코너’에서는 ‘서울빵 1탄’ 제품인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도 함께 판매한다.
유규상 기자
2026-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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