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장 승합차 돌진 17명 사상
수정 2026-07-27 00:40
입력 2026-07-27 00:40
베를린 로이터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연례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 행사장으로 승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친 가운데, 이튿날인 26일 사고 차량이 현장에 멈춰 서 있다. 경찰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21세 용의자 압둘 B를 공개 수배했다.
베를린 로이터 연합뉴스
2026-07-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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