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연기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수정 2026-07-23 15:27
입력 2026-07-23 15:27
법원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등 의혹과 관련한 상고심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회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건의 선고기일은 당초 24일 열릴 예정이었다. 대법원이 전원합의체에 회부하면서 선고는 연기됐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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