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플라스틱공장 화재…4시간 30분만에 진화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6-07-23 08:57
입력 2026-07-23 08:55
23일 새벽 강원 동해시의 구호동의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3일 새벽 강원 동해시의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 30분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8분쯤 동해시 구호동 A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오전 8시 18분 완전 진화했다.


현재 공장 안에 남아 있던 공장 관계자 1명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동해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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