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강남주 기자
수정 2026-07-21 09:46
입력 2026-07-21 09:46
서울신문DB


인천의 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5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0분쯤 인천시의 한 선관위 사무실에서 50대 남성 직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한 직원은 “사람이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고 신고했다.

A씨는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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