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5% 급락 출발 후 횡보…코스피 0%대 하락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7-20 09:31
입력 2026-07-20 09:04
코스피 개장 직후 4%대 급락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전장대비 276.88포인트(4.06%)하락한 6,543.72를 나타내고 있다. 2026.7.20 뉴스1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대 급락 출발한 뒤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4%대 하락하던 코스피는 낙폭을 줄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02포인트(2.60%) 하락한 6643.58로 출발해 장 초반 4%대까지 밀렸다.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대 하락 출발해 각각 5.88%, 5.81%까지 낙폭을 키우자 코스피는 6500대까지 밀렸다.

이후 SK하이닉스가 상승 전환해 2%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고, 이어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하자 코스피는 -0.2% 안팎까지 낙폭을 줄였다.

코스닥 지수는 18.63포인트(2.35%) 내린 773.21에 개장해 장 초반 2% 안팎 하락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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