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공군, ‘실전 같은 훈련’

수정 2026-07-16 14:59
입력 2026-07-16 14:59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6전대가 바다에 사람이 빠진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 작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6전대가 바다에 사람이 빠진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 작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6전대가 바다에 사람이 빠진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 작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6전대가 바다에 사람이 빠진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 작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6전대가 바다에 사람이 빠진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 작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인근 해상에서 거친 파도를 뚫고 일촉즉발의 인명 구조 작전이 펼쳐졌다.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6전대)가 바다에 빠진 조난자를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한 합동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해상 추락이나 선박 사고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양 군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내에 인명을 무사히 구조하는 연합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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