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처럼 더위 피해볼까

이범수 기자
수정 2026-07-16 00:07
입력 2026-07-16 00:07
연합뉴스
16일 무더위 쉼터로 개방된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동의보감사업단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이날부터 한달 동안 창덕궁 약방을 개방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합뉴스
2026-07-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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