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하승연 기자
수정 2026-07-15 11:14
입력 2026-07-15 10:27
119 구급대 119 구급차. 연합뉴스


강원 삼척시의 한 도로에서 10대가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 40분쯤 강원 삼척시 교동의 한 도로에서 10대 학생이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 학생은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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