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티렉스들의 전력 질주

수정 2026-07-13 14:29
입력 2026-07-13 14:29
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55세 이상 남성 참가자들이 예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청소년 참가자들이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출발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여성 참가자들이 예선전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가 열려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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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 열린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 대회 남녀부 우승자가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연례행사로 바뀌었다.
AP 뉴시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오번의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 경주마가 아닌 티라노사우루스가 등장했다.

이날 에메랄드 다운스 경마장에서는 ‘티렉스 월드 챔피언십’이 열렸다.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과 남성 등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공기 주입식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 복장을 한 채 결승선을 향해 전력 질주했다.


참가자들은 달리다 넘어지기도 하고, 마치 살아있는 공룡처럼 뛰어다니며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대회는 2019년 경마장 측이 일회성 행사로 진행했으나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연례행사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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