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트럼프 신생아 계좌’ 행사, 아이들은 못 참지
수정 2026-07-08 00:33
입력 2026-07-08 00:33
워싱턴DC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뒷줄 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저축 계좌’ 출범 기념행사에서 발언하는 동안 초청받은 아이들이 행사가 길어지자 딴청을 피우거나 졸고 있다. 아동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트럼프 저축 계좌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 경제 공약 중 하나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임기와 대부분 겹치는 2025~2028년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정부가 1000달러(약 153만원)씩 일회성으로 지원한다.
워싱턴DC EPA 연합뉴스
2026-07-08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