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기상청, 위험기상 정보 확산 MOU

민나리 기자
수정 2026-07-06 00:25
입력 2026-07-06 00:25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위험기상 정보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카카오는 지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과 비즈보드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개편된 폭염특보 기준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이용자들이 변화된 특보 체계를 쉽게 이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에서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한다. 해당 기부금으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물품 등을 지원한다.
민나리 기자
카카오는 지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과 비즈보드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개편된 폭염특보 기준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이용자들이 변화된 특보 체계를 쉽게 이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에서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한다. 해당 기부금으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물품 등을 지원한다.
민나리 기자
2026-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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