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구팬들의 열띤 응원

수정 2026-07-03 17:48
입력 2026-07-03 17:22
알제리 팬이 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스위스의 경기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크로아티아 팬이 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포르투갈 팬이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시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포르투갈 팬이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포르투갈 팬이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크로아티아 팬들이 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알제리 팬이 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 스위스의 경기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골과 함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이어가고,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는 ‘라스트 댄스’를 끝냈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한편 스위스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신구 콤비’ 요한 만잠비(20)와 브릴 엠볼로(29)의 ‘득점 합작’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4회 연속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스위스는 이날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사진은 각국 축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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