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으로 눈 씻기…보성군 주월산 활공장

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수정 2026-07-03 15:35
입력 2026-07-03 15:35
주월산 정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연인. 보성군청 제공.


전남 보성군이 ‘주월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만나는 압도적 여름 절경’이란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월산은 동쪽으로 소설 ‘태백산맥’ 무대인 존제산과 벌교읍, 서쪽으로 제암산과 보성강, 남쪽으로 예당평야와 청정해역 득량만, 북쪽으로 초암산 철쭉 군락지 등을 굽어볼 수 있는 곳이다. 주월산 정상에 조성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 오르면 산과 바다가 한눈에 담긴다. 요즘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상까지는 차로 오를 수 있다. 전망대와 넓은 초원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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