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건축 인재 발굴…어린이건축한마당 내달 25일 부산 사상구서 열려
신정훈 기자
수정 2026-06-29 10:15
입력 2026-06-29 10:15
부산시는 부산건축사회와 함께 7월 25일 부산 사상구청에서 ‘제29기 시민건축대학-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의 바다와 함께하는 건축’(우리는 어디서 살아가게 될까?)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건축사 강연을 시작으로, 저학년을 위한 ‘상상화 그리기’, 고학년을 위한 ‘상상 모형 만들기’ 등 연령대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독창적인 건축 세계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직 건축사가 참여해 건축 기초와 상상력을 이끌어주는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어린이건축한마당은 시민건축대학의 건축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부산건축사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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