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알선 명목 반클리프 목걸이·티파니 브로치 수수”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6-26 14:58
입력 2026-06-26 14:31
목걸이·시계·그림···‘매관매직’ 김건희 1심 선고 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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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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