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된 판다… “몸무게 4배나 늘었어요”

수정 2026-06-24 23:55
입력 2026-06-24 23:55
3주 된 판다… “몸무게 4배나 늘었어요”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생후 21일을 맞은 지난 23일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몸무게는 출생 당시 171g에서 670g으로 약 4배 늘었으며 눈과 귀 주변의 검은 무늬도 선명해졌다. 아기 판다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태어났다.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생후 21일을 맞은 지난 23일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몸무게는 출생 당시 171g에서 670g으로 약 4배 늘었으며 눈과 귀 주변의 검은 무늬도 선명해졌다. 아기 판다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 태어났다.

삼성물산 제공
2026-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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