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천 물놀이장 개장… 신나는 동심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6-24 23:51
입력 2026-06-24 23:51
홍윤기 기자
이른 더위가 찾아온 24일 개장 첫날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활짝 웃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물놀이장에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늘려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무료다.
홍윤기 기자
2026-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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