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가입 압력’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구속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6-24 23:48
입력 2026-06-24 23:48
이지훈 기자
국민의힘 책임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이 총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지훈 기자
2026-06-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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