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무료 피서지,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6-24 15:42
입력 2026-06-24 15:42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총놀이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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