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앞에서 더위사냥
수정 2026-06-24 00:35
입력 2026-06-23 18:08
파리 뉴스1
프랑스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3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 바르소비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여름이 본격 시작하기도 전에 찾아온 폭염으로 프랑스 여러 도시에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됐고, 인명피해도 잇따랐다.
파리 뉴스1
2026-06-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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