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로 꽉 찬 도미니카 마약통제국

수정 2026-06-22 23:54
입력 2026-06-22 18:06
대마초로 꽉 찬 도미니카 마약통제국 21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국가마약통제국(DNCD) 요원들이 압수한 마리화나(대마초)를 경비하고 있다. 단속 당국은 중부의 외딴 농촌 마을에서 1만 5000주가 넘는 마리화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산토도밍고 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국가마약통제국(DNCD) 요원들이 압수한 마리화나(대마초)를 경비하고 있다. 단속 당국은 중부의 외딴 농촌 마을에서 1만 5000주가 넘는 마리화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산토도밍고 EPA 연합뉴스
2026-06-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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