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 양산 쓴 북한 여성들

수정 2026-06-22 14:21
입력 2026-06-22 14:20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 북한 평양 기차역 인근 거리에서 여성들이 양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이날 평양 도심에서는 강한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기차역 주변 도로와 보행로에는 일상적인 이동에 나선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일부 시민들은 양산과 모자를 활용해 초여름 더위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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