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장급 승진인사…강경훈 기획담당관 등 6명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26-06-23 09:20
입력 2026-06-22 13:45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는 22일 국장급(3급) 승진 예정자 6명을 내정했다.

대상자는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등 6명이다. 시는 민선 9기 첫 승진인사인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방침이다.


곽종빈 시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 부서와 지원부서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들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면서 “앞으로도 성과와 역량을 최우선으로 우수 인재를 적극 발탁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