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병원서 20대 연구원 사망…경찰 수사
윤예림 기자
수정 2026-06-21 13:04
입력 2026-06-20 11:52
경기 안양시의 한 난임병원에서 20대 난임연구원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0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안양시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내 창고 안에서 20대 여성 난임연구원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다른 직원이 이를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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