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극기 펼친 ‘눈찢기 공격’ 당한 이노냥
수정 2026-06-19 09:08
입력 2026-06-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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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눈찢기 공격’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2026.6.19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인종차별 행위인 ‘눈찢기 공격’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2026.6.19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눈찢기 공격’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 초청으로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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