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9300선도 돌파…삼전 37만원·SK하닉 285만원 ‘사상 최고가’

이보희 기자
수정 2026-06-19 09:17
입력 2026-06-19 09:06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9,000 돌파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99.60p(2.25%) 오른 9,063.84로 마감했다. 2026.6.18 [공동취재]


전날 ‘9000피’를 달성한 코스피가 19일 9300선도 돌파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4분 2.95% 오른 9331.55를 기록했다. 전날 기록했던 장중 최고치(9106.07)를 새로 썼다.


지수는 225.05p(2.48%) 오른 9288.89으로 시작해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은 0.47p(0.05%) 오른 1001.40으로 개장했으나, 같은 시각 10.39p(1.04%) 내린 990.54다. 6거래일 만에 1000선을 내주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37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285만원을 넘어서며 각각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시가총객 사상 첫 2000조원을 돌파했다.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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