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억원 들였지만… ‘녹조라테’ 심각
수정 2026-06-18 00:40
입력 2026-06-17 18:14
워싱턴DC AP 연합뉴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직원들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워싱턴기념탑과 링컨기념관 사이에 조성된 대형 연못인 ‘리플렉팅 풀’에서 녹조류를 걷어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1420만 달러(약 215억원)를 들여 연못 바닥을 파란색으로 칠하는 보수 공사를 마쳤으나 최근 더위와 습기로 인해 연못 전체가 초록빛 녹조로 뒤덮였다.
워싱턴DC AP 연합뉴스
2026-06-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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