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선 사로잡는 레드카펫 스타들

수정 2026-06-17 13:25
입력 2026-06-17 13:19
영화배우 조이 도이치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겸 감독 레아 맥켄드릭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배우 시애라 브라보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스티 하임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닉 로빈슨(왼쪽부터), 레아 맥켄드릭, 조이 도이치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Voicemails for Isabell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사회를 열고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1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넷플릭스 투둠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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