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로 선 김명수 전 합참의장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6-15 16:54
입력 2026-06-15 16:54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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