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로프 휘감겨 철탑 충돌 사망

하승연 기자
수정 2026-06-13 21:12
입력 2026-06-13 20:35
서울신문DB


13일 오후 2시 40분쯤 횡성군 청일면에서 송전탑 애자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로프에 몸이 휘감겨 철탑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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