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달라하라 붉은악마’ 카리나·원터

수정 2026-06-12 17:22
입력 2026-06-12 10:43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찾은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왼쪽)와 윈터가 태극기를 펼쳐 들어보이고 있다. 2026.6.12
뉴스1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찾은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왼쪽)와 윈터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2
뉴스1
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찾은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왼쪽)와 윈터가 태극기를 펼쳐 들어보이고 있다. 202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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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왼쪽)와 윈터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팬들이 경기장 밖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국팬들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한국팬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국팬들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국팬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들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응원했다. 경기 전 평온한 표정과 경기를 마친 뒤 승리의 기쁨으로 한층 상기된 표정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윈터는 “이겼어”라며 감격한 표정이었고,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체코와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한국 시간 12일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시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대 1로 뒤지고 있던 후반 황인범, 오현규의 연속 골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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