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예상 깨고 손흥민 최전방 베스트 11 공개

박성국 기자
수정 2026-06-12 10:07
입력 2026-06-12 09:56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체코와의 1차전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우고 이강인과 이재성을 각각 왼쪽과 오른쪽에 배치했다.
중원은 이태석-황인범-백승호-설영우가 구축하고 3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이기혁-김민재-이한범이 호흡을 맞춘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다.
사포판 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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